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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_한약정책과-1[1].hwp   작성자 : 관리자 2010-12-04 10:32:53
식약청, 한약재 중금속 기준 정비 추진
 
정책속보
식약청, 한약재 중금속 기준 정비 추진
2010-12-02 오전 11:12
- 과학적 위해분석 결과 및 복용단계를 고려한 안전관리 기준 합리화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현행 한약재 중금속 허용기준이 품목별 자연함유량과 실질적 위해영향을 고려하지 않은 불합리한 측면이 있어 모니터링 및 위해평가 결과를 통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금년 내에 관련 고시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간 한약재의 중금속관리는 1995년부터 총 중금속(30ppm) 기준으로 관리해오다 소비자단체 등의 요구를 반영하여 2005년부터 전 식물성 한약재에 대해 개별중금속 기준으로 전환했다.

※ 붙임 : 그간의 한약재 중금속 관리 연혁

한편, 식물성 한약재의 경우 자연생육 또는 재배과정에서 품목에 따라 중금속을 함유하는 수준이 상이하고, 황련, 오약 등 뿌리부위를 약용으로 사용하는 품목(근경류)은 일반적으로 재배기간이 길수록 함유량이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한약재의 중금속 기준은 자연함유량과 안전역을 고려하여 오염관리가 필요한 기준치를 정할 필요가 있음에도 2005년도에 카드뮴 기준을 일괄 0.3ppm으로 지나치게 낮게 설정함에 따라 이 기준을 초과하는 품목은 자연함유량 수준여부를 고려하지 않고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여 부적합시키는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한약재 품질에 대한 국민 신뢰도 저하 ▲고가의 구매비용 지불 및 불필요한 자원의 폐기 ▲중금속관리를 받지 않는 식품용도가 의약품 용도로 전환 등의 많은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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